나눔터

구역성경공부

40마태복음02:13-15 애굽으로 내려가신 예수님
2015.05.08 18:23
일산교회
조회수 : 867

구 역 성 경 공 부

 

 

제 목 : 애굽으로 내려가신 예수님

본 문 : 마태복음2:13-15(p 2)                                            찬송 : 351, 352, 354

 

갑자기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아기를 데리고 애굽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교통이 낙후된 시대였기 때문에 이방 나라로 가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었습니다. 더구나 갓난 아기를 데리고 간다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요셉은 마리아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가 여러 해를 살았습니다. 주의 사자가 이렇게 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가 계셨기 때문입니다.

 

1. 헤롯으로부터 예수님의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3

① 주의 사자는 헤롯이 어떻게 하려고 한다고 일러주었습니까?(13)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② 그러므로 어떻게 피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13)

애굽으로 피하라고 하였습니다.

 

2. 요셉과 마리아의 순종 훈련이었습니다. 14-15상반절

① 예수님을 낳고 성장시킬 사명을 받은 사람은 누구였습니까?(14)

요셉과 마리아였습니다.

② 그들은 언제까지 애굽에 피해있어야 한다고 했습니까?(15상반절)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3.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15하반절

① 이에 대한 성경의 예언은 무엇이었습니까?(15하반절)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는 것이었습니다.

② 이 내용은 어디에 나오는 말씀입니까?(15하반절)

11:1의 말씀입니다.

 

4. 교훈과 적용

① 세 번 반복하여 읽고 암송합시다.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14-15)

 

②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좋은 결과를 거둔 적이 있었는지 말해봅시다.

서울역 쪽방촌의 대부로 통하는 김흥용 목사님의 차남 김범석 목사님은 아버지의 고생을 보고 자랐기에 결코 그 길을 걷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역 노숙자 쉼터인 '나사로의 집'을 잠시 돕던 1997년 어느 날, 기도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었습니다. '범석아, 내가 이 일을 위해 너를 불렀다. 가난과 고통 가운데 포로가 된 내 백성을 구해 주지 않을래?" 하지만 유학 가서 교수가 되고 싶었던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절했습니다. "못 합니다. 하나님, 저는 대우받는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저 말고 다른 사람을 선택해 주세요." 그러나 결국 그는 자신의 꿈을 내려놓고 순종해 15년째 노숙자를 위한 빈민 사역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열매 나눔재단''열매 나눔인터내셔널'을 통해 무담보 소액 대출 사역으로 사람들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기업과 까페 운영을 통해 새터민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UN'밀레니엄빌리지' 프로젝트 팀과 함께 아프리카,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 제3세계​ 지역 개발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더니 작은 쪽방촌 사역이 세계적인 사역으로 확대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