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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예배서

언약대로 복을 받는 방법 신5:22-33 (2024.6.9)
2024.06.08 10:1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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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신명기 51-5절을 상고하고 오늘 22절로 넘어왔는데 6-21절까지는 십계명의 말씀으로 율법 모음에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언약에 주시겠다고 하신 대로 복을 받을 수 있느냐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복은 땅에서만이 아니라 영원히 누릴 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성삼위 일체의 하나님이 나오는데 바로 그 성부 성자 성령을 통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성삼위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하나님을 체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2

 

성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주시기 위해 시내산에 임재 하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실로 놀라운 광경을 본 것입니다. 너무나 위엄이 커서 백성들은 죽을 것 같은 두려움조차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두 돌 판에 친히 당신의 계명을 써서 주시며 지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본래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신 분이신데 하나님을 체험하도록 자연의 위엄을 통해 보이시고, 뜻을 돌 판에 써서 보여주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며, 또한 진리를 주신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2. 중보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3-28

 

백성들은 두려워서 감히 하나님께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을 보고도 죽지 아니하고 생존한 것을 알고 모세에게 중보자가 되어달라고 요청을 했고, 하나님도 그 말이 옳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모세는 중보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영원한 중보자가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죄 사함을 받고 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하나님과 사람 간에 진정한 소통 자는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사람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3.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9-33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언약 즉 율법 그중에 핵심인 계명을 지키면 영원히 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고 깨닫고 실천해야 합니다. 여기서 삼가샤마르인데 둘레에 가시 울타리를 치다.”라는 뜻입니다. 즉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살고 날이 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성령을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성령이 오시자 진리를 깨달을 뿐 아니라 진리를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천국까지 동행하며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복을 받을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합니다.(6:17)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영생의 복을 꼭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