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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체결식 출 24:1-11 (2022.01.23)
2022.01.22 16:11
관리자
조회수 : 243

2022. 1. 23

 

제 목 :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체결식

▶ 본 문 : 출애굽기 2401-11(p 119)

▶ 찬 송 : 508

 

 

오늘 드디어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공식적으로 언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시내산에 도착한 이스라엘이 시내산 정상에 강림하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준비를 하고 모세의 중보를 통해 언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주셨고 우리가 믿음으로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1. 언약 준행을 약속했습니다. 1-4

 

모세가 모든 하나님의 말씀과 율례를 백성들에게 전달했을 때 백성들은 한 목소리로 우리가 말씀하신 모든 것을 준행하리이다.” 라고 응답했습니다. 우리가 인격적으로 신앙 고백을 분명하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모세는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기 위해 제단을 쌓고 12지파를 상징하는 12 기둥 세워 기념했습니다. 그리고 이 언약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며 지키겠다는 다짐을 한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분명한 신앙고백과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2. 언약의 피를 나누었습니다. 5-8

 

모세는 소를 잡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겠다는 제사를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피를 여러 양푼에 담아 그 중에 반은 제단에 뿌렸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다시 한 번 언약서를 백성들 앞에서 낭독했을 때 백성들이 또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하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남은 피 반을 백성들에게 뿌리며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피를 나눈 가장 친밀한 관계가 된 것입니다.

 

3. 하나님과 백성의 대표들이 교제했습니다. 9-11

 

하나님이 명하셨던 대로 모세와 아론과 또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 그리고 70인의 장로들이 산위 하나님 앞에 올라와서 하나님을 보니 하나님의 발아래는 청옥을 편 듯 길이 펼쳐져 있고 그 색깔이 하늘같이 청명해 보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았으나 하나님이 그들을 존귀하게 여기셨기 때문에 그들은 죽지 아니하고 먹고 마시며 하나님과 교제를 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으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교제할 뿐만 아니라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뵈옵고 영원히 영광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받으므로 분명한 신앙고백과 피 뿌림의 생명 나눔과 체험적인 신령한 교제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