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의 사랑
 
조회:19 / 게시일:2021-02-23


천지를 지으신 분께서

아들 잃은 아픔을 위로하시고

모두가 외면하는 병든 자에게

먼저 손내밀어 주십니다.

그렇게 그분은

작고 작은 나에게도

먼저 섬김을 베풀어 주시죠.

오히려 나보다 더 작은 모습으로 섬겨주십니다.

그게. 사랑인가 봅니다.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수
  3254   처음 가는 길 2021.03.07 18  
  3253   더욱 사랑 2021.03.05 37  
  3252   갈라디아서 5장 16절 2021.03.03 23  
  3251   나랑 사순절 보내지 않을래? 2021.03.01 19  
  3250   주의 율법을 밤낮 묵상합니다 2021.02.27 17  
  3249   주님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2021.02.25 13  
  3248   그 분의 사랑 2021.02.23 20  
  3247   시편 1장 3절 2021.02.21 13  
  3246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1.02.19 22  
  3245   침묵의 시간 2021.02.17 1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