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바알과 아세라
 
조회:8 / 게시일:2019-11-09


구약성경에 보면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께 회개하여 돌아왔다가
다시 바알과 아세라에게로 가는 역사가 계속 반복됨을 봅니다.
바알은 맘몬(물질의 욕심과 정욕)을 뜻하고
아세라는 음란을 상징합니다.
인간의 가장 궁극적인 죄를 상징하며
그러기에 단순히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으로 간다고 보기보단
인간의 죄된 욕망을 계속 반복적으로 죄를 짓는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나에게 적용한다면
나에게도 바알과 아세라가 있고 아무리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온다해도
믿음이 식어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잠시라도 잊어버리게 된다면
내 속에 있는 궁극적인 바알과 아세라가 나를 유혹하고
넘어지게 합니다.

주여! 주의 이름으로 내 안에 있는 바알과 아세라를 찍어버리게 하소서
주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찍어버리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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