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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큐티

내 모습 이대로
2021.04.08 00:00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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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아1:5)

(*게달의 장막 : 게달은 이스마엘 후손인 팔레스타인 베두인족이며,
그들은 여전히 염소털로 만든 더럽고 지저분한 장막을 치고 삽니다)

솔로몬의 휘장으로 비유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옷을 입을 때
게달의 장막같았던 우리도 주님앞에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으로 설 수 있습니다.